생활 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농촌·소수민족 삶 담은 회고전 '사랑하는 고향' 개최 베트남의 원로 화가 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여성박물관(Việt Nam Women’s Museum)에서 1980년부터 2023년까지의 농촌과 소수민족 삶을 그린 50여 점의 작품으로 회고전을 열었다. 게시 시각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