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베트남 합동 친선사업 '퍼시픽 프렌드십 2025' 꽝찌서 폐막 — 의료·구호·훈련 성과 도출 미 육군 태평양사령부와 꽝찌성 인민위원회가 주관한 퍼시픽 프렌드십 2025가 의료, 인도지원, 방호·구조 훈련 등 성과를 내고 9월 19일 폐막했다. 게시 시각 2025.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