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 국회의장 쩐 탕 먼(Trần Thanh Mẫn), 페트로나스와 에너지 협력 강화 촉구 베트남 국회의장 쩐 탕 먼(Trần Thanh Mẫn)이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를 방문해 LNG·재생에너지·수소·탄소포집 등 에너지 전환 협력과 장기 안정적 가스공급을 당부했다. 게시 시각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