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노이 세무당국, 비현금 결제 권장하고 현금만 받는 업체는 탈세 의심 경고 하노이(Hà Nội) 세무당국이 투명한 결제와 전자세금계산서 사용을 권장하며, 현금거래만 요구하는 기업을 수입 은닉·탈세 의심 사례로 보고 강력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게시 시각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