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안부 수사경찰청, 다국적 가짜 대출 수수료 사기 수사로 피해자 신고 촉구 베르헤로(Berhero) 산하 아큐이티 펀딩(Acuity Funding) 관계자들이 수십억 달러대 대출을 가장해 거액의 ‘서비스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로 기소되며 공안부 수사경찰청이 피해자 신고를 요청했다. 게시 시각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