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Hà Nội), 가정 쓰레기 3종 분리 의무화 — 미분리 수거거부·용량별 요금 도입 가능 하노이(Hà Nội)가 1월 8일부터 가정 쓰레기를 재활용품·음식물·유해폐기물 3종으로 분리하도록 의무화하고, 미분리 쓰레기는 수거 거부 및 벌칙 대상이 되며 향후 용량별 요금 도입을 준비합니다. 게시 시각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