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서 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최…양국 협력 강화·다분야 교류 확대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역대 최대 300개 부스로 문화·관광·경제·인적교류 강화를 목표로 양국 협력을 촉진한다. 게시 시각 12일 전
정치 일본 총리 배우자와 베트남 총리 배우자, 하노이에서 베트남 민족문화 탐방 일본과 베트남 총리의 배우자는 하노이 외곽 민족문화촌에서 베트남의 다양한 민족 문화를 체험했다. 게시 시각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