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호치민시 대규모 국경 불법 환전·자금세탁망 적발…19명 1심 개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잇는 지하 송금망을 통해 수조 동과 수천만 달러대 거래가 이뤄진 혐의로 19명이 기소돼 1심 재판이 열렸다. 게시 시각 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