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장병 이겨낸 28세 장 아 탕 (Giàng A Thắng), 환자 돕는 새 삶 찾아 28세 장 아 탕(Giàng A Thắng)은 신장병으로 삶이 바뀌었지만 동료 환자들이 희망을 되찾고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목적을 찾았다. 게시 시각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