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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서 레 트랑(Lê Trang) 개인전 'Mộng Giữa Chiều Hoa' 개최, 향강의 기억과 일상 정서 담은 36점 전시
훼(Huế) 출신 화가 레 트랑(Lê Trang)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Việt Nam Museum of Fine Arts)에서 문화유산과 일상을 아우르는 36점의 'Mộng Giữa Chiều Hoa' 전시를 열어 고요한 감성과 따뜻한 여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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