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랑선(Lạng Sơn) 소수민족 청년들, 희귀수종·수출 농업으로 산간지역 경제 전환 주도 랑선과 라오까이 지역의 소수민족 청년들이 희귀 나무 묘목 보존과 수출용 고추 재배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보전과 생산 전환을 이끌고 있다. 게시 시각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