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아스포라 축제 'Dealing in Distance' 하노이(Hà Nội)서 시작…동남아·독일 예술가 공동 참여 이주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다학제 예술 축제 'Dealing in Distance'가 1월 하노이(Hà Nội)를 시작으로 호찌민(HCM City), 덴파사르(Denpasar), 마닐라(Manila) 등을 순회한다. 게시 시각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