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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계 베트남 예술가 부이 쿠에(Chloé Saï Breil-Dupont), 호찌민시 첫 개인전 'Ở đây, ở đó và ở khắp mọi nơi(여기, 저기 그리고 어디에서나)' 개막
프랑스·카탈루냐·베트남 혼혈 작가 부이 쿠에(Chloé Saï Breil-Dupont)가 호찌민시(HCM City)에서 정체성과 문화의 융합을 주제로 한 첫 개인전 'Ở đây, ở đó và ở khắp mọi nơi(여기, 저기 그리고 어디에서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