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국제아동도서전에 베트남 출판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 첫 국제아동도서전에 16개국 193개의 출판사 및 콘텐츠 기업이 참여한다.
베트남에서는 낌동 출판사, 째 출판사, 푸느 출판사 등 5곳이 다양한 주제의 50여권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도서전, 교류 활동, 세미나 등 15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동들은 작가와의 만남 및 다양한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국과 국제 아동서 및 그림책 400권으로 구성된 ‘Laputa - Children in Verbs’ 전시회가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낌동 출판사, 째 출판사, 푸느 출판사 등 5곳이 다양한 주제의 50여권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도서전, 교류 활동, 세미나 등 15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동들은 작가와의 만남 및 다양한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국과 국제 아동서 및 그림책 400권으로 구성된 ‘Laputa - Children in Verbs’ 전시회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