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판사들이 첫 부산 국제 아동 도서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아동 도서와 판타지 시리즈를 선보인다.

베트남 주요 출판사들이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리는 첫 부산 국제 아동 도서전에 참가한다.

이들은 다양한 아동 도서를 소개하며, 김동 출판사는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람 바오-시엘룬의 대서사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다양한 도서와 함께 아시아 최고의 아동 출판 플랫폼을 목표로 하는 이 도서전에서는 193개 출판사와 11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 중에는 안데르센 상 첫 수상자인 이수지 작가와 애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수상자 백희나도 포함되어 있다.

전시회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현대미술관과 현대 어린이 도서&아트 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