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빛나는 내일' 기금은 빈곤한 암 환자 지원을 통해 커다란 사회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베트남 보건부는 '빛나는 내일' 기금을 통해 빈곤층 암 환자를 지원하는 예술 공연을 개최했다.

이 기금은 지난 13년 동안 암 환자와 어린이를 돕기 위해 약 2조 동(미화 78.8백만 달러) 이상의 지원을 해왔다.

기금은 환자들에게 심리적 지지와 더불어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4년에는 17억 동 이상의 기부금과 약 810억 동 상당의 약품 지원이 이루어졌다.

기금은 빈곤한 환자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적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