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한국 전지훈련의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승리하며 동남아시아 선수권 대회 준비를 완료했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한국에서의 전지훈련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친선 경기는 다가올 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인 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을 대비한 중요한 단계였다.

꽝 하이, 딘 타인 빈, 주이 마인 선수는 각각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은 12월 3일 귀국 후 마지막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12월 9일 라오스에서 B조의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