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산물 수출이 2024년 목표 달성을 앞두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새우와 수산 부산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베트남의 11월 해산물 수출액은 9억 2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올해 10억 달러 수출 목표에 근접했다.

새우를 포함한 주요 해산물의 수출이 증가하며 베트남의 해산물 수출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특히 연체동물의 수출가치는 180% 급증했으며, 수산 부산물 가공 및 수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중국이 베트남의 최대 해산물 수입국으로 부상하며, 올해 11월까지 수입액이 17억 달러를 넘었다.

전반적인 해산물 수출 전망은 밝으며, 2025년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