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오퐁 오렌지 축제 및 호아빈성 박람회에서 소수민족 전통과 다양한 지역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 박람회는 100여 개의 부스로 구성되어 다양한 상품과 관광을 홍보한다.

까오퐁 오렌지의 전시 공간은 물론, 호아빈성 산간지역 소수민족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예술, 스포츠, 음식 및 민속놀이를 통해 현지 문화를 소개한다.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각 기업 및 협동조합의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장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호아빈성의 상업과 관광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