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시는 월드비전 국제기구와 함께 쏜짜(Sơn Trà)와 리엔찌에우(Liên Chiểu) 지역 아동 보호와 양육 프로그램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다낭시는 월드비전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쏜짜(Sơn Trà)와 리엔찌에우(Liên Chiểu) 두 지역에서 아동 보호와 양육 프로그램을 2025-27년까지 진행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월드비전이 1992년 첫 지원을 시작한 이후 다낭시와 계속된 협력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을 포함한 취약 아동의 삶의 질 개선, 폭력 방지, 지속 가능한 생계 지원을 목표로 한다.
과거 월드비전은 다낭시의 취약 아동의 영양과 생활기술 향상, 청소년 취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5-27년 프로젝트는 자폐아동과 지적장애 아동의 역량 강화 및 재활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월드비전이 1992년 첫 지원을 시작한 이후 다낭시와 계속된 협력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을 포함한 취약 아동의 삶의 질 개선, 폭력 방지, 지속 가능한 생계 지원을 목표로 한다.
과거 월드비전은 다낭시의 취약 아동의 영양과 생활기술 향상, 청소년 취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5-27년 프로젝트는 자폐아동과 지적장애 아동의 역량 강화 및 재활도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