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유니세프, 2026~2030년 베트남 아동 대상 기후·재난 회복력 강화 사업에 600만달러 지원
일본 정부의 600만달러 지원으로 유니세프와 베트남 정부가 2026~2030년 아동 중심의 재난·기후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약 2,700만 명의 아동과 지역사회 혜택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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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정부의 600만달러 지원으로 유니세프와 베트남 정부가 2026~2030년 아동 중심의 재난·기후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약 2,700만 명의 아동과 지역사회 혜택을 목표로 한다.
사회
디지털 트러스트 얼라이언스가 주관한 'Not Alone – Together for Online Safety' 캠페인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종료되며 전국 8백만 명 대상 교육과 소셜미디어 15억 뷰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사회
베트남(Việt Nam)은 법제 개선과 교육 확대 등으로 아동노동 비율을 2018년 9.1%에서 2023년 3.5%로 낮추었으나 위험작업에 종사하는 아동 약 94,300명 등 취약층 문제는 남아 있다.
사회
미국 INL, IOM, UNICEF가 참여한 4년 파트너십이 베트남 아동사법 법·제도 개혁과 현장 역량 강화 성과를 내며 종료되었다.
사회
베트남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온라인에 접속하지만 디지털 안전 지식이 부족해 사이버 범죄와 유해콘텐츠에 노출되고 있어 가정·학교·사회·국가 차원의 대책이 요구된다.
사회
베트남 보건부 주최 연수에서 전문가들이 언론과 소셜미디어의 역할이 아동노동 예방과 감소에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정치
국회 결의 이행 점검에서 최고인민법원과 검찰이 재판·수사 성과를 보고했으나 인력·시설 부족 등 한계가 드러났다.
사회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버려진 아동과 특별한 환경의 아동들을 위해 예방과 신속 수용, 가족·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전환을 지시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국회 부의장이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 및 CRC 위원진을 접견해 아동 보호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정부는 아동 보호·양육을 국가 전략 우선순위로 삼아 정책·제도 완비와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든 아동의 안전하고 전인적 성장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