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2024년 컴퓨터 및 전자제품 수입이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베트남은 2024년 컴퓨터, 전자제품 및 부품의 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부문의 주요 수입국은 중국으로, 2024년 말에는 330억~3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이 부문에서 2위의 수입국으로, 2024년 11월까지 약 292억 2천만 달러의 수입액을 기록했다.

대만은 12억 6200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으며, 수출액은 2023년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4년 베트남의 전자제품 관련 무역적자는 353억 달러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