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의 응우옌 쑤언 손 선수가 두 골을 넣으며 태국을 2대1로 꺾고 결승 2차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베트남 대표팀이 태국을 2대1로 물리치고 AFF 미쓰비시 전기컵 결승 2차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응우옌 쑤언 손 선수는 모든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쑤언 손의 활약에 동남아 언론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ESPN 아시아는 그의 이번 경기 활약을 집중 보도했다.

태국의 수비진은 2차전에서 쑤언 손 선수를 막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베트남은 볼 점유율을 넘어서 유효 슈팅으로 경기의 효율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