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봉사단이 베트남 미래장애인학교를 방문해 건강 교육과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과 따뜻한 교류를 나눴다.
영산대학교 봉사단 43명이 베트남 후에시 미래장애인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교의 장애학생 60여 명은 건강한 습관을 배우며 실질적인 지식을 얻었다.
올바른 손 씻기,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구강 건강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한국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색다른 문화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교류를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학교의 장애학생 60여 명은 건강한 습관을 배우며 실질적인 지식을 얻었다.
올바른 손 씻기,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구강 건강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한국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색다른 문화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교류를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