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적십자회가 '자비로운 설' 운동으로 저소득층에게 선물과 지원금을 제공하여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의 여러 단체들이 저소득층의 설날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 적십자회는 2025년 '자비로운 설' 운동을 통해 54개 성시에서 56만 개 이상의 선물을 지원했다.

총 2,823억 동(약 162억 원) 상당의 지원금을 모았다.

성‧시급 및 현‧면급에서 각각 83회, 308회의 자비로운 설 시장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또한 지방정부와 함께 46,540회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