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시작된 '봄의 붉은 헌혈제전'은 올해 8,000 단위의 혈액 비축을 목표로 하며, 수천 명의 자원자가 참여하였다.

'봄의 붉은 헌혈제전'이 하노이에서 시작되어, 올해도 대규모 헌혈 행사가 진행 중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8,000 단위의 혈액 비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3일 간에만 약 3,000 단위의 혈액을 모았다.

이 축제는 17년간 이어져 오면서 하노이에서만 약 12만 단위의 혈액을 기부받았다.

이 행사는 새해를 맞아 베트남 전역의 사람들에게 자발적인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새로운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는 베트남 사람들의 연대와 사랑을 보여주며,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