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태풍 야기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 라오까이 지역에 비환급 지원을 약속하며 인프라 개선 및 주민 보호에 나섰다.
일본 주재 베트남 대사관이 작년 9월 초강력 태풍 야기로 큰 피해를 입은 라오까이(Lào Cai) 지역에 비환급 지원을 결정했다.
박하(Bắc Hà)와 바오옌(Bảo Yên) 등 주요 피해 지역에 다기능 재난 방지 건물이 세워질 예정이며, 밧삿(Bát Xát)에서는 핀호강 계곡을 지나는 콘크리트 다리가 건설될 예정이다.
새로운 다리는 주민들이 학교와 공공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 무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일본 정부는 1992년부터 다수의 비환급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베트남의 교육, 의료, 인프라 발전을 지원해 왔다.
이토 나오키 일본 대사는 현지 주민들을 방문해 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안전한 생활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박하(Bắc Hà)와 바오옌(Bảo Yên) 등 주요 피해 지역에 다기능 재난 방지 건물이 세워질 예정이며, 밧삿(Bát Xát)에서는 핀호강 계곡을 지나는 콘크리트 다리가 건설될 예정이다.
새로운 다리는 주민들이 학교와 공공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 무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일본 정부는 1992년부터 다수의 비환급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베트남의 교육, 의료, 인프라 발전을 지원해 왔다.
이토 나오키 일본 대사는 현지 주민들을 방문해 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안전한 생활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