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레이더 기반 지구관측위성 LOTUSat-1이 하노이에서 발사 준비를 마쳤으나 발사는 연기되었다.

베트남의 첫 레이더 기반 지구관측위성 LOTUSat-1이 완성되었지만, 일본의 로켓 발사 실패로 인해 발사 일정이 연기되었다.

위성 프로젝트는 VNSC와 일본 스미토모 상사의 2019년 협약에 따라 시작되었고 일본의 ODA 자금으로 지원받았다.

LOTUSat-1은 최신 레이더 기술을 사용하여 1미터 크기의 물체까지 감지할 수 있어, 베트남 및 동남아의 열대기후에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VNSC는 일본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발사 일정 수립을 위해 협력 중이며, 위성의 신뢰성 있는 운영을 보장하려고 한다.

향후 베트남은 자주성과 기술 확보를 위해 위성과 관련 기술을 더욱 개발해야 한다고 VNSC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