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 깜파시의 500명 학생이 베트남 지도와 국기를 형상화하며 국가 통일의 의미를 기념했다.

깜파시의 바이 뚜 롱 만 해안에서 500명의 학생들이 베트남 지도와 국기를 형성하며 국가적 자부심과 통합을 기념했다.

행사는 남북 통일 기념일과 노동절을 앞두고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영토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학생들은 빨간색과 노란색 옷을 입고 베트남 본토와 섬의 윤곽을 정교하게 형성했으며, 국기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 생생한 장면은 현지인과 관광객의 주목을 끌며, 베트남의 역사와 주권에 대한 강렬한 시각적 경의를 전했다.

행사 주최 측은 학생들이 나라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 유산과 통일을 지키는데 책임을 느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