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육부가 교사와 교육 인력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직업수당 인상을 제안했다.

베트남 교육부는 교사와 교육 인력에 대한 직업수당 인상을 제안했다.

유치원 교사의 경우 수당이 35%에서 최대 80%까지 인상될 예정이다.

대학 예비학교 교사들은 50%에서 70%로 수당이 오르며, 학교 지원 직원들도 직업수당을 받게 된다.

현재 유치원 교사들의 낮은 수입은 직무의 어려움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높은 이직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새로운 방안은 교육 인력의 동기 부여와 직업 지속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