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베트남-한국의 합작품으로, 가족의 사랑과 책임을 주제로 베트남에서 8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베트남 문화에 영감을 받은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제작된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이다.

이 작품은 나이 든 어머니를 돌보는 자녀의 사랑과 책임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담고 있다.

모홍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따뜻하고 친근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베트남을 비롯한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베트남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