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가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 '망 메 디 버' 홍보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다.

정일우가 한국과 베트남이 합작한 영화 '망 메 디 버(Leaving Mom)' 홍보를 위해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하노이(Hà Nội)를 방문한다.

이 영화에서는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는 아들의 감정적 여정을 그린다.

정일우는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로, 그동안 로맨틱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시사회,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영화는 8월 1일부터 공식 개봉되며 13세 이하 관람도 가능한 K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