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토 람 총서기와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하노이의 호찌민 유적지를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념하는 나무를 심었다.

베트남의 토 람 총서기와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하노이에 위치한 호찌민 유적지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마크롱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두 지도자는 유적지 내에서 두 나라 사이의 우정을 상징하는 나무를 함께 심었다.

이 나무 심기는 양국 간의 굳건한 협력과 우호관계를 기리기 위한 특별한 행사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베트남과 프랑스의 외교 관계는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