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은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최적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최근 아시아에서 '슬로우 트래블'을 즐기기에 적합한 목적지를 발표했으며, 베트남의 나트랑이 주요 도시로 선정되었다.

슬로우 트래블은 여행자들이 현지 문화, 음식, 사람들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목적지에 완전히 몰입할 기회를 제공한다.

나트랑을 비롯한 베트남의 다낭, 호치민시도 장기 체류에 적합한 도시로 꼽히며, 태국의 치앙마이 등 외국에서도 인기 있는 슬로우 트래블 목적지다.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포 나가르 참탑 탐방이나 진흙 목욕 등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아고다의 베트남 담당자인 브 응옥 러함에 따르면, 나트랑은 여행자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탐험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