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교외에서 베트남 고엽제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자선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파리 교외의 르 페흐 유흐 쉬흐 마른(Le Perreux-sur-Marne)에서 자선 콘서트가 열려 베트남 고엽제 피해 아동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섰다.
입장료는 7-11유로로 책정되어 현지 주민들과 프랑스 내 베트남 커뮤니티가 많이 참여했다.
콘서트에서 모금된 기금은 베트남의 고엽제 피해자 지원과 다양한 자선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1992년 설립된 재즈 본드 협회와 베트남의 판 칸(Phan Canh) 우정 마을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은 하노이에서 고엽제 피해 아동을 위한 음악 치료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입장료는 7-11유로로 책정되어 현지 주민들과 프랑스 내 베트남 커뮤니티가 많이 참여했다.
콘서트에서 모금된 기금은 베트남의 고엽제 피해자 지원과 다양한 자선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1992년 설립된 재즈 본드 협회와 베트남의 판 칸(Phan Canh) 우정 마을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은 하노이에서 고엽제 피해 아동을 위한 음악 치료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