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베트남산 리치를 홍보하기 위한 주간 행사가 열려, 다양한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런던에서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산 리치를 홍보하는 주간 행사가 개최되어, 베트남 커뮤니티와 현지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주재 베트남무역관과 현지 수입업체 TT 메리디안(TT Meridian)이 공동 주관하며, 베트남산 과일의 인지도를 고급 시장에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와 맞춰 베트남 리치의 제품 정보와 판매처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도 개설되었으며, 장기적으로는 유럽 시장에 베트남 상품을 알리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은 데프트포드(Deptford) 지역의 바오롱(Bảo Long) 슈퍼마켓에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나 홍보 포스터를 통해 관심을 얻었다.

TT 메리디안 측은 영국 소비자들에게 베트남산 리치의 품질과 일관성 있는 제품 표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