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도서전에서 베트남의 여행지와 미식 문화가 활발히 소개되고 있다.

베트남 총영사관은 홍콩 도서전에서 베트남의 여행지와 미식 유산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도서전은 '음식 문화와 미래 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베트남 부스에서는 지역별 특산 요리와 전통 레시피를 다룬 책들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요리와 여행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베트남 요리는 홍콩에서 인기가 높아져 있으며, 이번 도서전은 더욱 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베트남의 젊은 작가인 응우옌 항 퓨엉(Nguyễn Hạnh Phương)도 어린이 도서를 통해 홍콩의 독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