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성의 산사태로 교통 마비가 발생하자 국방부가 헬리콥터로 긴급 물자 지원을 시작했다.

응에안성에서 산사태로 주요 도로가 파괴되면서 교통이 마비되었다.

국방부는 헬리콥터를 동원해 긴급 물자를 공수했으며, 수천 명의 무장군이 수해 지역 지원에 투입되었다.

지역 당국과 국경경비대는 침수 지역의 소독 및 살균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총리는 홍수로 고립된 지역에 식량 및 생필품을 공급하라고 명령했다.

하노이시와 적십자회는 재정적 지원을 약속하며 긴급 지원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