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외교부 지원으로 월드비전과 랑선적십자사가 태풍 피해를 입은 트랑딘(Tràng Định)·탓케(Thất Khê) 지역 840가구에 현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뉴질랜드 대사관(The New Zealand Embassy in Việt Nam)과 월드비전 베트남(World Vision International in Việt Nam, WVIV)이 랑선 적십자사(Lạng Sơn Red Cross Society)와 함께 트랑딘(Tràng Định) 지역 태풍 피해 가구에 구호품을 배포했다.
뉴질랜드 외교통상부(The New Zealand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지원으로 두 지역의 총 840가구에 미화 약 18만7000달러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트랑딘에서는 339패키지가 배포되었고 현금 지원은 202가구가 각 400만 동을, 위생·주방 용품 키트는 81가구에, 상하수도 수리비 현금은 56가구에 지급되었다.
뉴질랜드 대사관의 부대표인 레베카 레슬리 헤마라(Rebecca Leslie Hemara)는 뉴질랜드가 베트남 및 랑선(Lạng Sơn) 지역의 재난 피해 공동체를 지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랑선 적십자사 부회장 찐 티 푸엉 트린(Trần Thị Phương Trinh)은 지난해 태풍 불라오이와 마트모(태풍 10·11호)로 특히 탓케(Thất Khê)와 트랑딘(Tràng Định)이 큰 피해를 입었고 여전히 많은 주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외교통상부(The New Zealand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지원으로 두 지역의 총 840가구에 미화 약 18만7000달러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트랑딘에서는 339패키지가 배포되었고 현금 지원은 202가구가 각 400만 동을, 위생·주방 용품 키트는 81가구에, 상하수도 수리비 현금은 56가구에 지급되었다.
뉴질랜드 대사관의 부대표인 레베카 레슬리 헤마라(Rebecca Leslie Hemara)는 뉴질랜드가 베트남 및 랑선(Lạng Sơn) 지역의 재난 피해 공동체를 지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랑선 적십자사 부회장 찐 티 푸엉 트린(Trần Thị Phương Trinh)은 지난해 태풍 불라오이와 마트모(태풍 10·11호)로 특히 탓케(Thất Khê)와 트랑딘(Tràng Định)이 큰 피해를 입었고 여전히 많은 주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