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경력의 조각가 응우옌 화옹 앙(Nguyễn Hoàng Ánh)이 67점의 조각과 103점의 부조 등 작품을 모은 '바람의 말(Lời Của Gió)' 전을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조각가 응우옌 화옹 앙(Nguyễn Hoàng Ánh)은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바람의 말(Lời Của Gió)' 전시를 열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청동·도자기·석조 조각 67점과 청동·목조 부조 103점, 1점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각 작품은 낙엽이나 미소 등 일상적 순간을 통해 사랑과 삶, 사회 문제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시선을 드러낸다.
응우옌 화옹 앙(Nguyễn Hoàng Ánh)은 후에(Huế) 출신으로 호치민시립미술대학(HCM City University of Fine Arts)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오랜 기간 강의를 해왔다.
전시는 사이공 푸 독 찌인 거리(92A Phó Đức Chính Street)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8월 17일까지 열린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청동·도자기·석조 조각 67점과 청동·목조 부조 103점, 1점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각 작품은 낙엽이나 미소 등 일상적 순간을 통해 사랑과 삶, 사회 문제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시선을 드러낸다.
응우옌 화옹 앙(Nguyễn Hoàng Ánh)은 후에(Huế) 출신으로 호치민시립미술대학(HCM City University of Fine Arts)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오랜 기간 강의를 해왔다.
전시는 사이공 푸 독 찌인 거리(92A Phó Đức Chính Street)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8월 17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