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가 대표단이 호찌민 주석과 박선길 영웅열사 기념비에 헌화·분향해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당·국가 지도부가 호찌민 주석을 민족 해방의 영웅이자 천재적 지도자로 기리며 헌화했다..

대표단이 바친 화환에는 “위대한 호찌민 주석의 공로를 영원히 기억하리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보도는 호찌민 주석이 베트남 인민공안에 각별한 애정과 세심한 지도를 해왔음을 강조했다..

80년의 건설과 투쟁을 거쳐 베트남 인민공안은 당과 국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무장력으로서 전투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단은 박선길 영웅열사 기념비로 이동해 헌화하고 분향했으며 화환에는 “영웅열사들을 영원히 기억하리라”라는 문구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