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성이 한국 기업 유치 확대를 위해 산업단지·교통·항만·공항 등 인프라 확충과 규제 완화를 약속했다.
닌빈성 지도부는 한국 중소기업연합회(KBIZ)와 회동해 투자 유치와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한국 중소기업연합회, KBIZ).
쯔엉꽝후이(Trương Quốc Huy) 닌빈성 당서기는 한국 기업에 우호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팜꽝응옥(Phạm Quang Ngọc) 성인민위원회 위원장은 닌빈(Ninh Bình)에 현재 212개 한국 투자 프로젝트, 총 27억 달러가 등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성은 하남(Hà Nam) 지역을 첨단산업 허브로 개발하고 항만·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IZ 김기문 회장은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제안하며 한국 기업의 지속적 투자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쯔엉꽝후이(Trương Quốc Huy) 닌빈성 당서기는 한국 기업에 우호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팜꽝응옥(Phạm Quang Ngọc) 성인민위원회 위원장은 닌빈(Ninh Bình)에 현재 212개 한국 투자 프로젝트, 총 27억 달러가 등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성은 하남(Hà Nam) 지역을 첨단산업 허브로 개발하고 항만·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IZ 김기문 회장은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제안하며 한국 기업의 지속적 투자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