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엉 끄엉 국가주석이 까오방과 후에 당위원회 초안과 인사안을 점검하며 지역별 발전전략과 인프라·관광·해양경제 육성을 주문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까오방(Cao Bằng)과 후에(Huế) 당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2025–30기 당대회 문건과 인사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양 지역은 2020–25기 성과와 과제를 보고하고 2045년을 염두에 둔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은 까오방(Cao Bằng)에 혁명 유산과 소수민족 문화를 활용한 관광·국경무역·임산업 육성으로 오지 지역의 생계 개선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그는 동당-짜릴링(Đồng Đăng-Trà Lĩnh) 및 박깐(Bắc Kạn)-까오방(Cao Bằng) 고속도로 등 핵심 인프라 완공과 팍보(Pắc Bó)·반지옥(Bản Giốc) 폭포 등 명소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두 지역에 행정조직 효율화, 기초 거버넌스 강화, 사람 중심의 공무원 육성 등 구체적 이행계획과 측정 가능한 목표 수립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