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 Lương Cường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9월 2~4일 중국을 방문해 세계 반파시즘 승리 80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외교부는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9월 2~4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 방문은 세계 인민의 파시즘 승리 80주년 기념식 참석 및 업무 방문 성격을 띤다.

중국은 9월 3일 톈안먼 광장(Tian'anmen Square)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열며 시진핑(Xi Jinping)이 26개국 정상들을 주빈으로 초청했다.

초청 명단에는 쿠바 대통령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íaz-Canel),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Kim Jong Un) 등이 포함됐다.

베트남의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공식 행사 참여와 양국 간 외교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