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영국·스페인 등 주요 외신이 베트남 독립 80주년의 대규모 국군 시가행진과 국민의 환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경제 성장 잠재력과 국제적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프랑스의 르 피가로는 베트남의 역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국군 시가행진을 중심으로 80주년 기념식을 소개했다.

TV5 Monde는 15분 이상 생중계로 기념식과 국민들의 환희를 전달했다.

아르테는 6분 이상 심층 보도로 행사 의미를 분석했다.

영국 매체들은 베트남의 변화를 아시아의 주요 이정표로 평가하며 투자 확대를 권고했다.

스페인의 엘 파이스는 하노이에 모인 수천 명의 시민들이 기쁨 속에서 독립기념일을 축하한 장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