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제작사와 베트남 제작사가 공동 제작한 영화 Love in Vietnam이 뉴델리에서 초연돼 베트남 촬영과 로맨스를 앞세워 글로벌 배급에 나섰다.
인도 이노베이션스 인디아(Innovations India)와 삼텐 힐스 베트남(Samten Hills Vietnam)이 공동 제작한 영화 Love in Vietnam이 뉴델리에서 공식 초연을 가졌다.
샨타누 마헤스와리(Shantanu Maheshwari)가 연기한 마나브(Manav)와 화가 겸 무용가 카 응언(Khả Ngân)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체 촬영의 75% 이상이 베트남( Việt Nam)에서 이뤄져 현지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냈다.
제작자 라훌 발리(Rahul Bali)는 영화를 통해 인도와 베트남 간의 문화적 교류와 관광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400만 달러 규모로 제작된 이 영화는 중국 1만개 상영관에 배급이 확정됐고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샨타누 마헤스와리(Shantanu Maheshwari)가 연기한 마나브(Manav)와 화가 겸 무용가 카 응언(Khả Ngân)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체 촬영의 75% 이상이 베트남( Việt Nam)에서 이뤄져 현지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냈다.
제작자 라훌 발리(Rahul Bali)는 영화를 통해 인도와 베트남 간의 문화적 교류와 관광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400만 달러 규모로 제작된 이 영화는 중국 1만개 상영관에 배급이 확정됐고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