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후원으로 한·베 솔리스트들이 참여하는 오페라 아리아 갈라가 호찌민 시( HCM City) 오페라하우스에서 9월 13일 열려 양국 문화교류를 기념한다.
서울특별시(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후원으로 베트남(Việt Nam)과 한국의 솔리스트들이 호찌민 시(HCM City)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펼친다.
영국·이탈리아·독일 등에서 활동한 한국 성악가들과 베트남의 HBSO(호찌민 시 발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겸 오페라, HBSO) 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라 클레멘차 디 티토(La clemenza di Tito)' 서곡과 베르디의 '리골레토(Rigoletto)' 중 여러 아리아, 비제 '카르멘(Carmen)' 등 명작 아리아로 구성된다.
주요 출연자는 소프라노 조해령(Cho Hae-Ryong), 클라리넷 연주자 Đào Nhật Quang(Đào Nhật Quang), 한국 성악가 이동민(Lee Dong-min), 최승현(Choi Seung-hyun), 이재식(Lee Jae-sig), 박정민(Park Joung-min) 등이다.
지휘는 차이콥스키 음악원 출신인 Trần Nhật Minh(Trần Nhật Minh)이 맡고 공연은 9월 13일 밤 8시에 람손광장(7 Lam Sơn Square)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영국·이탈리아·독일 등에서 활동한 한국 성악가들과 베트남의 HBSO(호찌민 시 발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겸 오페라, HBSO) 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라 클레멘차 디 티토(La clemenza di Tito)' 서곡과 베르디의 '리골레토(Rigoletto)' 중 여러 아리아, 비제 '카르멘(Carmen)' 등 명작 아리아로 구성된다.
주요 출연자는 소프라노 조해령(Cho Hae-Ryong), 클라리넷 연주자 Đào Nhật Quang(Đào Nhật Quang), 한국 성악가 이동민(Lee Dong-min), 최승현(Choi Seung-hyun), 이재식(Lee Jae-sig), 박정민(Park Joung-min) 등이다.
지휘는 차이콥스키 음악원 출신인 Trần Nhật Minh(Trần Nhật Minh)이 맡고 공연은 9월 13일 밤 8시에 람손광장(7 Lam Sơn Square)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