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독 샘 모스틴(Sam Mostyn)이 호치민시 175군병원 방문 중 베트남 평화유지군의 남수단 파견을 지원하고 양국의 군사·의료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호주 총독 샘 모스틴 (Sam Mostyn)이 9월 12일 호치민시의 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을 방문해 평화유지군과 병원 관계자들을 만났다.
방문에는 베트남 국방부 차관 응우옌 쯔엉탕 (Nguyễn Trường Thắng)과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맹 꽝 (Nguyễn Mạnh Cường)이 동행했다.
모스틴 총독은 호주와 베트남(Việt Nam)의 14년간의 평화유지 협력과 2014년부터 이어진 175군병원과의 관계,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이 군사 협력 확대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호주는 지난달 평화유지부서에 장비를 지원했으며 향후 10일 내로 남수단(South Sudan) 유엔 임무에 파견되는 베트남의 레벨-2 야전병원(Level-2 Field Hospital) 7차 회전 배치에 항공 수송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5군병원장 쩐 꽝 비엣 (Trần Quốc Việt)은 호주의 실질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군의학, 영어 교육 및 평화유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평화와 보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문에는 베트남 국방부 차관 응우옌 쯔엉탕 (Nguyễn Trường Thắng)과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맹 꽝 (Nguyễn Mạnh Cường)이 동행했다.
모스틴 총독은 호주와 베트남(Việt Nam)의 14년간의 평화유지 협력과 2014년부터 이어진 175군병원과의 관계,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이 군사 협력 확대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호주는 지난달 평화유지부서에 장비를 지원했으며 향후 10일 내로 남수단(South Sudan) 유엔 임무에 파견되는 베트남의 레벨-2 야전병원(Level-2 Field Hospital) 7차 회전 배치에 항공 수송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5군병원장 쩐 꽝 비엣 (Trần Quốc Việt)은 호주의 실질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군의학, 영어 교육 및 평화유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평화와 보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