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영국·독일·스위스와 함께 HIV/AIDS 치료의 질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고 감염자 96%가 치료로 바이러스 억제 상태를 유지하며 보건부는 언론에 낙인과 차별 해소를 당부했다.
베트남은 영국·독일·스위스와 함께 HIV/AIDS 치료의 질이 세계 최고 수준인 4개국 중 하나로 평가됐다.
96%의 HIV 감염자가 치료를 받아 바이러스량이 억제 기준치 이하로 유지되고 있어 지역사회 전파 억제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부 질병방지국장은 HIV 예방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뿐 아니라 두려움·차별·망각과의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언론인들이 당사자 이야기를 전해 낙인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바꿔줄 것을 촉구했다.
전국 언론상은 만 18세 이상의 베트남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작은 2024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1월 20일까지 게재 또는 방송된 작품이어야 한다.
96%의 HIV 감염자가 치료를 받아 바이러스량이 억제 기준치 이하로 유지되고 있어 지역사회 전파 억제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부 질병방지국장은 HIV 예방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뿐 아니라 두려움·차별·망각과의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언론인들이 당사자 이야기를 전해 낙인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바꿔줄 것을 촉구했다.
전국 언론상은 만 18세 이상의 베트남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작은 2024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1월 20일까지 게재 또는 방송된 작품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