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말레이시아를 첫 공식 방문해 AIPA 집행위와 제1차 전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고위 지도자들과 양자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현지 고위 인사들과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들이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을 영접했다.

AIPA 집행위원회 회의와 개회식에 참석한 뒤 제1차 전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중 AIPA 회원국 의회 및 파트너 대표들과 양자 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이후 베트남 국회의장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말레이시아 고위 지도자들과의 회담과 현지 교민·대사관 직원과의 면담도 예정되어 있다.